피플서울센터 소식
센터활동소식
2차 피플데이 날짜: 2024년 2월 22일 시간: 8시30분 장소:지하철 4호선 해화역 2번출구앞 주최:서울피플퍼스트 2차 피플데이가 해화역 2번출구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시민들에게 장애인들의 권리를 알리기위해서 자유발언과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진행: 피플서울 현아] -성동 피플 강병수: 처음이라 떨렸고 다시 한 번 오겠습니다. -성동 피플 비발달 이별림: 2023년 9월 생긴 따끈따끈한 센터 피플데이 참석한 것도 처음이에요. 저희 센터는 많은 피플센터들이 오랫동안 활동했지만 우린 이제 시작이기에 저희 활동가들도 참여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고 서로 알게 되고 할 수 있는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 피플 석영: 제2회 피플데이를 했고 오늘도 날씨가 추웠고 피플데이 무사히 마쳐서 뿌듯했고 부위원장 돼서 마음이 뿌듯했고 앞으로 오늘처럼 노래도 만들고 열심히 해나가겠고 3회차는 승강장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평 피플 본형: 2번째 참여를 했는데 1차보다 더 동료들이 많이 와서 좋았고 날씨가 추웠지만 동료들이 많이 와서 따뜻했습니다. 다음에도 끝까지 함께 참여해서 좋은 변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성북 피플 태준: 2차 피플데이 느낀 점은 눈이 왔는데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할 만했습니다. 나왔긴 했는데 3호선 전동차가 지연이 돼서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 한 부분을 못 들어서 아쉬웠지만 시민호소문 외치고 사진 찍은 게 너무 좋았습니다. 피플데이는 날씨가 좋을 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이 발달장애인 발언에 대해 공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피플 대범: 피플데이를 참여를 했습니다. 날씨가 쌀쌀했고 바람도 한파 속에 웅장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피플센터의 결단에 저는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센터의 당사자들의 힘찬 포부가 인상이 깊었고 그리고 결단력이 사명감으로써 같은 지지합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피플센터의 이런 활동가적으로 이러한 소명감을 위해서 향한 단호한 결단에 추운 와중에도 고생 많으셨고 다음 피플데이에도 힘찬 투쟁으로 새롭게 새로운 술을 새 부대에 담듯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으샤으샤하는 마음으로 피플 3개 센터의 투쟁을 기원하며 함께 합시다. 투쟁!! -서울 피플 경인: 저는 오늘 어떤 시민이 길을 가다가 저희한테 장애인이 뭘 한다고 지나가면서 얘기해서 화가 나고 장애인도 권리가 있다고요 하면서 지나갔어요. 저희가 8시에 갔더니 8시에 선전전하러 갔더니 우리를 무자비로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피플데이 때는 즐거웠어요. 피플데이 하니까 흥겨웠고 그리고 저희의 권리를 외칠 수 있어 좋았고 이동권에 대한 불편한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라 좋았어요. 진짜 오늘 풍경이 좋았고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피플데이를 하니까 환상적이였어요. 환상적인 세상 속에서 차가운 눈 속에서 우리의 뜨거운 사랑이 넘치는 피플데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서울 피플 현철: 오늘 눈이 내려서 추웠는데 저희 피플센터가 활동가들이 나서서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너무 추워가지고 오늘 피플데이도 권리를 외침을 통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성북 피플 지연: 저는 어제 퇴근길 우박이 떨어졌다가 눈으로 바뀌어서 망했다 미끄러질 텐데 눈이 왔지만 따뜻했고 좋았고 시민호소문 외쳐서 기분이 좋았고 1년내내 할 건데 기대가 되고 더 많은 발달장애 동료들이 나와서 우리 권리를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광진 피플 유다: 사실은 어제 월, 화, 수 비도 오고 그랬잖아요. 비가 눈으로 바뀌어서 피플데이 못하겠구나 싶었어요. 오늘 와보니까 길이 풍경도 좋았고 이렇게 눈이 바닥도 오늘 최고 기온이 영하 1도라 녹았던 바닥에서 피플데이를 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피플데이를 올해 광진피플 위원장으로서 사회를 진행을 맡게 되어 재밌었고 오늘 한 해 임기 2024년도 한 해가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 발달장애인 동료분들이 우리의 서울시에 있는 동료분들이 혜화역으로 와서 발달장애인 권리를 외치고 이동권, 노동권을 외치고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피플데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피플데이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진피플 하훈: 전 총무 장하훈이구요. 저는 사실 노래방 반주로만 연습해서 Mr 반주는 좀 헷갈렸어요. 연습해서 다음에는 제대로 공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진피플 다영: 저는 날씨가 좀 눈이 와가지고 걱정을 많이 했어요. 날씨가 추운데도 피플데이를 하는 게 긴장감이 있었어요. 눈이 와서 이제 또 겨울이구나 했거든요. 날씨가 오락가락하니까 건강 잘 챙기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진피플 수미: 저는 오늘 날씨가 좀 추웠는데 좋았어요. 피플데이 하니까 좋았어요. 여러분들과 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피플데이 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는 대통령실 앞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광진피플 동일: 저희 광진 피플 동료지원가 장동일입니다. 저는 오늘 피플데이 처음 나오게 됐는데요. 너무 재밌었고 아깐 노래를 부르는데 떨렸어요. 그리고 동료지원가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피플데이는 또 나오고 싶네요. -서울피플 성준: 함께 해서 즐거웠고 다음 피플데이에도 함께 하겠습니다. -성북피플 기백: 저는 오늘 피플데이 와서 좋았고 날씨가 추웠고 눈도 와가지고 조금 힘들었지만 참여해서 좋았습니다. -노원어울림 성재: 좀 추워서 그랬지만 좋은 것 같았어요. 피플퍼스트를 올해 처음 참석했지만 좋았습니다. -성북피플 초현: 2월에 입사해서 피플데이 처음 참석하는데 시작한 지 5분도 안 돼서 퇴거 당했지만 피플데이 참석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북피플 진희: 몸상태도 좋지 않았지만 동료들과 피플데이를 해서 좋았어요. 이상입니다. -서울피플 현아: 저는요. 오늘 눈도 많이 온 상태에다가 오늘 5호선에 지하철 사람들이 많아서 좀 지각을 했지만 그래도 동료들이 노력해서 노래 개사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게 너무 좋았구요. 그리고 날씨도 많이 추웠고 다음에는 날씨가 따뜻할 때 피플데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평가회의) 피플데이를 진행을 할 때 작년부터 계속 피플데이를 하면서 시민들이 우리들의 이야기를 잘 안 들어주는 게 많지만 그래도 모든 시민들에게 호소문을 통해서도 발언이나 개사한 노래를 통해서도 권리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들어주지 않아도 몇 명 시민은 우리들의 권리를 잘 들어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나가야겠습니다. * 3월 피플데이 계획 -장소: 혜화역 2번 출구, 용산 대통령실 앞, 서초 아크로비스타,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서울역 기차타는 곳(따뜻한 곳), 서울시청 앞, 전쟁기념관, 부산역, 정부 서울청사 앞, **제주도**,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날짜: 3월 21일 목요일 오전 8시 30분 -사회자: 현아-3차, 진희-4차 다영-5차 -발언자: 유다-참정권, 초현- , 태준-참정권, 이동권(발달장애인 권리) -공연: 하훈(나는 권리), 석영(엄정화-페스티벌) -시민호소문: 진희-3차 하훈-4차
2024.02.221차피플데이 날짜:2024년1월25일 시간: 8시30분 장소:지하철 4호선 해화역 2번출구앞 주최:서울피플퍼스트 피플데이가 해화역 2번출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 권리를 시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권리 발언, 규탄 발언, 일자리에 대해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태준: 피플데이 느낀 점은 혜화역에서 할 때 역무원들이 나가라고 해서 화가 났습니다. 장애인식 개선이 필요하고 이형숙 대표님에게 그렇게 대한 것은 반성해야 합니다. 피플데이 발언하면서 느낀 점이 지나가는 시민들이 공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시위를 할 수도 있는건데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들 말입니다. 전장연 스티커처럼 우리도 스티커를 붙이고 지방에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인: 아침부터 나왔는데요. 이형숙 대표님의 경찰들이랑 교통공사랑 싸우는 모습을 봤는데요. 너무 무섭고 그랬지만 힘을 다해 무조건 외쳤어요. 엘리베이터는 밖으로 나왔을 때는 시민의 거리니까 하지말라고 경찰들 물러가라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피플데이를 시작할 수 있을까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그 일이 잘 끝나서 다행이고 기분이 좋았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함께 이 추운날 모여서 3개 센터만이 아닌 은평구에서도 오고 너무 좋았고 앞으로는 3개 센터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석영: 저는요. 피플데이 하기 전에 경찰하고 역장님이 말다툼도 무서웠지만 피플데이 해서 좋았고 우리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주지 않으니 무서웠고 피플데이 사회했을 때 날씨가 추웠지만 보람이 있었고 앰프가 나가서 멘붕이 왔지만 좋았습니다. -현철: 오늘 혜화역에서 피플데이보다 먼저 지하철 선전전 진행되고 있는데 혜화역 바깥으로 연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다보니 어제도 발생했지만 피플데이를 잘해냈습니다. -송화; 오늘도 보니까 아침부터 경찰이 들어와서 약간 당황을 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피플데이를 해서 좋았어요. 경찰들은 장애인식을 못받은 것 같아요. 교육을 들으면서 강사로 다시 태어나서 경찰한테 가르쳐주고 싶어요. 이동권을 무시하고 왜 이러는지 물어보고 싶고 그래도 다행히 잘 마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유다: 선전전 침묵 시위를 했고 피플데이 소감을 나누고자 하는데 침묵시위 하고 있는데 경찰 혜화 경찰서분들이랑 서울 교통공사 직원들이 나가라고 해서 화가 났고 밖으로 나가자마자 무섭고 떨리지만 시민분들의 반말도 듣고 약간 욱하기도 했고 화가나가지고서 반말하지 말라고 뭐라 했었고 아까 그 경찰서랑 혜화역장님이랑 이형숙 대표님이랑 트러블 때문에 화가났어요. 그분들한테 장애인도 이동할 수 잇는 권리인데 왜 막게 하냐 뭐라고 해서 화가났다. 피플데이 이렇게 석영님 사회도 잘 해주셨고 태준님도 잘 발언해주셨고 저희 센터장님도 발언을 잘해주셔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운: 안녕하세요. 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다운이라고 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투쟁 계획을 소개하면 될까요? 왜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다음주에는 명절이 있는데 명절이 있을 때 명절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합니다. 고향이 있는 분들이 이동을 하는데 기차표도 모자르고 그 정도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걸 이용해서 우리도 우리 이야기를 해보자 해서 명절 전날에 많은 사람들이 시민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서 옵니다. 서울역과 용산역으로 정치인들도 귀성길에 시민들에게 인사하러 옵니다. 정치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유리한 장소다. 2월 8일에 정치인들이 어디로 올지 확인하고 서울역, 용산역으로 그런 방식으로 명절 때마다 피켓 선전전을 했고 올해도 합니다. 아직 미정인데 시외버스 고속버스가 0대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터미널로 갈 수 있지만 아직은 미정이다. 그 외에 일정은 해고되신 분들이 매일 월, 화, 목, 금요일에 해고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시민 단체들 방문해서 방문 소개를 하고 있어요. 그런 일정도 있습니다. 매일매일하는 해고자들의 활동은 해고가 되면 언제 복직이 될지 모릅니다. 복직을 해야하는 책임자가 사업을 복원하겠다 발표를 해야하는데 그런 발표를 오세훈이 해야 합니다. 사업 복원도 오세훈이 해야하고 절대 안할 것 같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오세훈에게 아니라고 비판하고 알게되면 오세훈이 복원하는게 정치 인생의 어려움이 발생하여 다시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절망적이지만 오세훈이 시장에서 바뀌면 희망이 생길 수도 있죠. 3년 정도는 해고자를 살려내라 외칠 수 있다. 경찰 방해도 있고 서울시 방해도 있고 문제를 모른척하려는 이 사람들이 다 바뀌어야 해요 모를 수 있으니 이런 문제가 있다고 알려야, 관심가져달라고 전화만 하는데 직접가서 해보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심가지고 해줄 사람들, 단체들, 기관을 모집하고 있어요.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해결해 나갑시다를 월, 화, 목, 금 오후 2시에 하고 있어요. 해고 투쟁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가입서를 들고 다니고 해고복직 대책위원회 이거 가입해주세요. 사진도 찍고 다니고 있어요. 가입율은 어떠냐면 50개가 있다고 하네요. 400개가 목표라고 합니다. 맨날 방문하고 있어요. 돈내고 가입해야 하거든요. 돈도 400만원이나 모였다. 단체는 54개인데 455만원이 모였다. 누가 돈을 안냈나? 암튼 참여하고 있다. 400개가 모이면 해고당한 사람들 생계가 어려워지면 투쟁을 포기해야 하니 기존의 노동조합 자동차 공장 해고자들이 해고가 복직되도록 생계를 지원하도록 많은 사람들이 후원을 한다. 쌍용자동차 회사 직원들이 7년동안이나 해고복직 투쟁을 했고 많은 시민 단체들이 도왔음. 권리중심 일자리도 일단 3년 동안 도와달라, 함께함께해달라고 하고 있어요. 마음이 동한다면 3년 동안 복직되도록 마음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정우; 안녕하세요. 은평센터에서 복지일자리로 일하고 있는 유정우입니다. 오늘 혜화역에서 피플 기자회견을 하면서 모든 장애인들과 함께 앞으로 더 열심히 나갈 수 있는 피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형: 안녕하세요. 은평센터에서 발달장애인동료상담가 구본형입니다. 피플데이가 처음이거든요. 동료들과 날이 춥지만 함께 해서 좋았고 꾸준히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희: 아침 선전전과 피플데이를 하면서 서울교통공사가 동료들과 같이 나가려고 했는데 내 몸에 터치해서 화가 났고 피플데이를 못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추운날에 같이 고생을 많이했고 은평센터에서 와줘서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지연: 오늘 피플데이 새해 맞이해서 했는데 날시가 많이 추웠고 그렇지만 앞으로 이형숙 대표님이 서울교통공사랑 트러블 있었는데 말이 안되는 방법으로 우리를 차별하고 우리를 방해하는 것은 여전한 것 같았습니다. 피플데이가 날시를 추웠짖만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했습니다. -수미: 광진발달에서 일하는 수미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의 반응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현아: 동료지원가로 일하는 김현아입니다. 저는 오늘 혜화역에서 피플데이를 시작하기 전에 이형숙 대표님이 경찰 교통공사에서 이형숙 대표님을 전동휠체어를 함부로 만지고 그다음에 몸을 함부로 터치하고 반말하고 그래서 무서웠어요. 피플데이할 때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특히 석영님이 사회도 잘해주셨고 태준님이 발언도 잘해주시고 유다님도, 수미 센터장님도 발언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도 피플데이 더 재밌게 신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훈: 피플퍼스트 광진에서 총무직을 맡은 하훈입니다. 날씨가 추웠는데 무사히 잘마쳐서 감사하고요. 피플데이 시작 전에 서장연 이형숙 대표님을 어떻게 해보려는 것이 너무 무서워서 피했는데 경찰들 너무하고 장애인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자유발언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장애인콜택시 배차시간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요. 다음에 얘기할께요. 장애인 콜택시 배차시간 너무 길어가지고 조금 서울시에서 단축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기백: 참여했는데요. 재밌었고 다음에 날씨가 좀 더 풀어질 때 했으면 좋겠습니다. -효정: 4월에 총선이 있는데 저희 피플이 참정권 활동이 있잖아요. 그림투표용지, 쉬운 공보물 캠페인을 진행해야 하는데 1월~2월부터 정당에게 요구를 해야하는데 김수원 한국피플퍼스트 사무국장이 제안했습니다. -수원: 계획을 함께 세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효정: 참정권은 투표에 참여할 권리를 얘기하는데 우리 발달장애인 동료들도 투표할 권리를 달라고 하는겁니다. 우리에게 시장으로 국회의원으로 뽑아달라고 하는데 우리는 잘모르겠으니 정당로고 후보들의 사진을 투표용지에 넣어달라고 하고 있어요. 선거관리위원회 앞에 가서 우리 투표의 방법을 알려달라고 기자회견을 하기도 하고 24년도 우리는 어떤 활동을 할지 얘기를 해보자는 겁니다. 이 회의를 다하실 수 있을지 제안드립니다. -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마이크가 나갔다. 사회자가 조금 당황했지만 다시 목소리를 크게 내서 사회를 잘 이어나갔다. 그래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달이 안될까봐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장비들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다. - 구본형은 처음으로 피플데이에 나왔다. 같이 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피플데이가 신체장애인과는 다른 발달장애인만의 이동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생겨났다. 그러다 지금은 여러 가지에 주제로 발언하는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발언을 하고, 못했던 사람들과도 함께 하는 자리가 되고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 - 발달장애인들이 이야기하는 자리가 많이 생겨나야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더 함께 해야겠다. - 다음 피플데이는 총선을 앞두고 있어서 참정권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2024.01.25서울피플워크숍이 2024년 11월 11일 (월) ~12일(화) 까지 1박2일로 대방동 여셩프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지역에 살고있거나 활동중인 발달장애인 약40여명이 모였습니다. 1박2일간 존중에대해 알수있도록 교육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첫날에는 몸풀기 마음열기와 존중에대한 카드중에 하나 골라서 자기가 어떤존중을 받고싶은지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쨋날에는 한국피플의 활동과 사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과 1박2일워크숍내용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박2일동안 사람들과 교육을들으면서 잘 몰랐던 존중에 대해 함께 알아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유다: 어제하고 오늘 이틀동안 교육 참으로 재미있었고요, 특히 어제는 우진아 강사님 강의 재미있었고 정민구 강사님 권리를 진행해주셔서 재미있었꼬 오늘 문윤경 대표님 한국피플퍼스트 설명해줘서 어제 오늘 재미있었습니디.-남태준: 안녕하세요 피플성북 남태준입니다. 좋은점음 월요일 우진아 강사님하고아파트 한거고, 정민구 강사님 권리 좋았어요. 오늘 문윤경 대표님 퀴즈 좋았고제가 나와서 발표한 것도 좋았습니다.-유승민: 저는 중구센터에서 왔고 어제 우진아 선생님이 몸으로 게임하는거 했는데 그거 협동심으로 게임한거 잘하셨고요, 숟가락 재미있었고 오늘 약속 정하는 것도잘 지키면 좋겠고 오늘 너무 수고하셨어요. 특히 석영님 수고 하셨어요. 권세림: 어제랑 즐거웠고요. 열심히 했어서 좋았고 다같이 해서 좋았고 석영님이랑같이 있어서 좋았습니다.이상입니다. 조해진: 재밌었고 즐거워서 또하고 싶네요. 송호근: 저같은 경우는 이제 사실 피플퍼스트 원래는 피플퍼스트에서 일을 안하지만 휴가쓰고 왔어요. 원래는 평생교육센터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휴가 쓰고 오니까 일탈하는 느낌. 재미있었고 잘 참여한거 같아요 임준호: 처음으로 교육워크숍 왔는데 처음엔 어색했지만 시간지나고 나니까 즐겁기도 하고 협동심 한게 좋았습니다. 이슬: 어제 탁구게임 승부욕이 생겼다. 다음에 또 하면 좋겠어요. 강병수: 워크숍도 처음해봤는데 많이 재미있었습니다. 조해진: 저도 약간 일탈하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왜요? 맞는말이 잖아요. 송호근: 사실 성동자립센터가 올해로 이제 2년이 된걸로 알고있어요. 1년 반 성동은 처음으로 워크숍을 진행했고 진행하면서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강수미: 저는 오늘 교육워크숍 둘다 참여하면서 어색했는데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김동현: 어제 하고 오늘 이틀동안 워크숍에서 즐거웠고 특히 우진아 강사님 교육은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김성준: 저도 이틀동안 교육워크숍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송지연: 안녕하세요. 송지연입니다. 송사장. 오랜만에 워크숍하니까 재밌고 약속 생겨서 좋았고 잘지키겠습니다. 김기백: 저도 어제하고 오늘 같이해서 좋았고 다음에 좀더 재밌는 교육을 진행하면 좋을거같아요 하훈: 교육워크숍 참여했는데 좋았고 우진아 강사님 한거 좋았어요. 아파트 좋았습니다. 병현: 어제하고 오늘 너무 재미있었고요. 제일 기억남는게 인권, 어제한거 인권하고 차별하지 말자 기억에 남고 문석영님하고 윤경하고 진행한거 너무 잘 들었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다시한번 박수를 하고 싶네요 박정환: 저는 오늘 처음으로 참여했어요. 오늘왔는데 참여해보니 너무 좋았꼬 복지관에서 준규님하고 장애인 인식강사를 하고 있는데 강의가 안들어오고 있어요. 이거 들으면서 인권 들었는데 하면 좋을거 같아서 좋은 이야기를 해줬고. 석영님이 좋은말을 해주셨고 윤경대표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박준규:오늘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 회원가입을 했는데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석영: 저는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자면요. 이틀동안 워크숍을 하면서 협동심을 알아가게 되었고 모두와 함께 어울려지는 시간을 가져서 뜻깊은 프로그램인거 같고. 앞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협동심도 잘 키워가면서 존중해주는 날도 잘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이천규: 저희 아까 말씀드린대로 성동 생긴지 얼마안되고 저도 온지 얼마안되어서 발달센터를 잘 몰라서 배우고 있는데 우리끼리만 생활하다가 다른분들과 하니 좋았던거 같아요. 센터 당사자분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이었던거 같아요. 이런기회 자주만들어서 우리 이야기를 건강하고 내실있게 만들어가면 좋겠고 저도 열심히 조력하겠습니다. 조바다: 저는 피플성북 바다이고요. 저희가 교육워크숍 하게된게 고민 있어서 하게된건데 처음 시작할때 우진아 강사님이 몸풀기마음열기하면서 다양한 모습봐서 좋은거 같고. 약속도 잘 정했으니 잘 지낼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김수원: 저는 이야기를 많이해서 말이 많지 않고 교육워크숍 통해서 좋다고 했던게 뜻깊었던거 같아요. 이런거 재미없고 했으면 힘들었을 건데 잘 참여해서 하게 된거같고 준비팀에 박수 주면 좋을거 같아요. 김영은: 제가 워크숍 처음 참여했는데 이런 워크숍 더 자주 열려서 다른 피플퍼스트 단체랑 만나서 이야기하고 다른 활동가님들이 다른 곳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야기하는게 좋았던거 같고. 조력한지 얼마 안되어서 조력자들 대상으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눌수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024.11.14제 1회 경기피플퍼스트대회가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자리에서, 우리는 한껏 당당해졌어요. 우리의 권리를 말하고, 나를 말하고-뽐내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폐회 선언과 함께, 25년 대회를 기대하게 되는. 경기피플퍼스트 동료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말할 많은 기회들을 만들기 위해, 25년, 우리의 공간을 위해 힘차게!! 늘 응원하고 연대하겠습니다.
2024.11.14제 11회 한국피플퍼스트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랫동안 1박 2일의 전국대회를 진행해 왔지만, 외부 자원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작년인 10회 대회부터는 당일 대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년도 한국피플대회는 외부의 지원없이 참가비로만 진행될 예정이에요. 대회 진행의 많은 부분들이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날 동안 명찰, 물품 등을 만들었고, 어제 막바지 작업으로 당일에 나눠먹을 과자를 포장했어요. 우리 내일, 반갑게 만나요~!!! #한국피플퍼스트대회 #여의도공원
2024.10.16[영등포에서 시작되는 장애인 권리 물결] 2024년 10월 10일, 저희 피플퍼스트서울센터는 영등포구청 앞에서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외쳤습니다. 영등포구 장애인권리 페스티벌은 여는 발언에서 피플퍼스트서울센터 박현철센터장이 발달장애인이 처한 사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피플퍼스트 활동가들이 모여 공연을 하면서 외쳐왔고, 무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행진에는 영등포구청 > 영등포구의회 > 당산역으로 행진을 하였고, 행진을 하는 과정에서도 피플퍼스트 활동가들이 목소리를 외치며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찾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문화제에서는 석영이 사회자로 나와서 목소리를 외쳤습니다. 이번 행동에서 피플퍼스트센터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대응은 학대로 시설폐쇄결정이 난 송천한마음의집 사건이었습니다. 이 시설은 몇해전 시설인권침해 문제로 경고를 받은 적 있고, 24년 다시 학대문제가 발생하자 서울시와 영등포구는 시설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시설에는 발달장애인 49명이 거주해있고, 이중 42명이 연고, 7명이 무연고 장애인입니다. 2024년 6월 탈시설지원조례의 폐지때문일까요? 인권침해에 따른 시설폐쇄는 환영할만한 결정이지만, 49명의 발달장애인 모두가 타시설로 전원될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단 한번의 인권침해가 수십명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집단 수용시설은 지역사회와 분리되어 있는 시설의 특성 때문에 자기의사표현이 어려운 발달장애인들에게는 더욱 위험한 곳일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이 학대상황에서 어떤 피해가 일어났고, 어떤 추가적 지원이 필요한지에 따른 개인별지원계획의 수립조차 없이 '시설을 옮기는 결정'을 내린 것은 또 다른 모습의 폭력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시설거주인부모들은 시설을 없애면 안된다는 시위를 우리의 맞은 편에서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시설에서 나와 살고 있는 발달장애인 당사자인 활동가들과 함게 우리의 이야기를 말하면서 서울시와 영등포구의 결정이 잘못된 것임을 알렸습니다.
2024.10.10내놔라 공공임대! 팔지마 공공의땅! 지키자 세입자 권리! 2024년 세계 주거의 날 주거권 행진 피플퍼스트서울센터 활동가 이자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표인 박경인 활동가가 발언합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홈리스라는 이유로 시설로 보내지는것은 안전한 주거가 아닙니다. 안정된 집들이 많이 생기고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분리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바랍니다! 집은 권리다! 장애인도 함께살자!!
2024.10.03기어코
2024.09.212023년 피플퍼스트서울센터에서는 '집에 사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 하거나, 말거나, 못 하거나, 안 하거나'를 진행했습니다. 이 내용을 조금 발전!시켜서 사부작에서 진행하는 '2024 발달장애와 마을포럼 : 주거와 일상'에 나가게 되었어요. 포럼2, 9월 27일 7시의 1부에서는 자립이야기의 멤버인 순재, 현철, 형민, 주훈이 함께 하고 2부에서는 새롭게 자립이야기의 멤버로 들어온 유리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9월 10일 오전 11:24 · <2024 발달장애와 마을포럼 ‘주거와 일상’> 사부작은 2021년부터 지역에서 함께하는 발달장애인의 삶을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포럼을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주거와 일상’을 주제로 ‘발달장애인은 자신의 주거를 선택하고 일상을 기획할 권리가 있는가’하는 질문으로 4세션의 포럼을 기획했습니다. 탈시설하여 자립한, 혹은 본가에 살며 자립을 고민하는 발달장애인 당사자들과 주거권을 위해 함께 행동하는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지역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살기 위한 고민은 다양한 사람들이 ‘마을에서 경계 없이 다정하게’ 어우러져 사는 고민과 맞닿아 있습니다.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 2024 발달장애와 마을 포럼에 신청해주세요. https://bit.ly/2024발달장애와마을포럼_신청서
2024.09.10